세븐일레븐 편의점 배송기사 후기

 세븐일레븐이나 기타 편의점 배송 기사를 해본 경험을 토대로 생각나는데로 적어 보겠습니다.일단 가장 중요한건 일의 난이도일텐데요. 일반적인 남성분들이라며면 한달 전후면 적응을 하는데는 문제가 없을 수준입니다.

다만, 탑차다보니. 큰 차를 몰아 보신 경험이 부족한 분들이라면, 처음에 고생을 좀 할실 수 있습니다. 특히 좁은 골목길에 위치한 편의점들이 꽤 많은 우리나라 특성상. 주차문제가 생각보다 짜증이 많은 부분이 있습니다.

-점주와 알바

점주와 알바와 상대를 하실때 가끔 짜증나는 부분이 생기기도 하는데, 성질을 잘 못참거나. 남들이랑 대화에 어려움이 있으신 성격이신 분들은. 초반부터, 너무 잘 보일려고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말 길게 하고 서로 친해져봐야. 점주와 알바 쪽에서는, 원하는건만 늘어납니다. 서로 시간적인 부분과 물건상태, 하차 위치등 여러가지 문제로 갈등이 생기게 됩니다.


-차량할부금와 기타 

차량을 올 현금으로 구매를 하신분들은 극소수을 테고. 할부글과 넘버 가격, 기타 차동차 차량 유지비, 자질구레한, 수리비등까지 한다면, 다 빼고 한달 평균 200~300전후로 가져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2탕을 뛰시는 분들이 계신다고 하는데 사실 2탕 뛰실거면, 몸을 혹사 시킨다고 보면됩니다.(-금전적인 문제는 회사마다 틀리고, 스타트를 하실때 자본금을 얼마로 시작을 하냐에 따라, 개인차가 크기 때문에, 자세히는 다루기가 어렵습니다-)

-편의점 위치가 가깝거나. 수월한 동네의 라인을 잡으셨다면, 좀 더 쉽게 일을 하실 수 있다고는 하지만. 차량 운전인 만큼 한달에 몇십번은 변수가 꼭 생깁니다.

-주차 문제

주차 정말 짜증나는 문제입니다. 특히 좁은 골목에 위치한 편의점이나. 상가 밀집지역, 번화가 등등 주차 여건이, x랄 맞은 곳의 편의점 납품하러 가는 곳은, 출발 할때부터, 신경이 쓰입니다.

-하는 만큼 가져간다?

하는 만큼 가져가는건 맞습니다. 다만. 변수가 생기게 마련이고, 차량 관리 소홀 문제로, 배송을 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여러가지 패널티를 부여 받게 되고, 대리차량을 이용을 해서 배송을 해야하는데, 짜증나는 부분이 좀 많습니다.

-차량 관리는 평소에 잘하자

위에 설명했듯이 노후화된 차량으로 운행을 년차가 지날 수록, 신경이 쓰이기 때문에, 일이 끝니고 나서, 차량 관리를 꾸준히 하는것이 좋습니다.

-쉬는날

쉬는날은 일주일에 하루 정해져 있습니다. 가끔 빨간 날에도 쉬긴 하는데 회사와 내가 관리를 하는 편의점 상황에 맞게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가뭄에 콩나듯 합니다

-추천을 하는가?

개인적으로 가족이 없고, 돈만 벌고 싶다 하시는 분들, 혼자 일하기 좋아하시는분들, 차량 운전이나. 몸쓰는 부분에 대해 불편함이 없으시는 분들은 해볼만은 합니다.

다만, 일이 힘들거나 개인적인 사정 집안 사정으로 일을 고만두어야 하는 상황에는, 바로 고만 두기가 쉽지 않습니다. 차량을 개인적으로 팔아야 하는 경우 또는 헐값이 회사에 판매를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차량 남바를 회사에서 대여를 받아 대여료를 내고 사용을 하는 부분과, 차량 유지비.

물건 도난, 분실 껀에 대한 문제 해결 등, 신경써야 하는 부분과, 돈 시간적인 부분이 까지 신경을 써야 하기 때문에, 차라리 회사 생활을 할때가 더 편하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특히 쉬는 날이 정해저 있으며, 날이 춥거나 덥거나, 태풍이 불어도 무조건 해야 하기 때문에  잘생각을 해보시고, 선택하시는게 좋습니다.

다른 누구가, 광고를 보고 추천을 한다고 더럭 차부터 구매를 하지 마시고 꼭, 보조를 타보시고, 생각을 고심에 고심을 하신 후, 일을 시작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차량 구매를 덜컥 하고, 중간에 발빼기가 매우 어려운 일이다 보니. 개인적으로 주의사람들에게는 추천을 하는 일자리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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