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명의 단체손님 달랑 커피 2잔 주문 과연 정당할까?



포화상태에 이른 커피숍매장을 떠나
베트남에서 새로 오픈을 한 여성이 직장에서 모은 돈을 기반으로
새로운 카페 창업을 하였다.

일은 힘들었지만 자기가 처음으로 오픈을 하여 새롭게 시작하는 곳인 만큼
보람도 느끼면서 재밌게 매장을 운영을 하였다.

그러다 생각보다 수익과 직결되는 부분이 적어지고 매장의 진상 손님들로
멘탈이 흔들리는 일이 종종 생기곤했다.

그러던 어느날 11명의 단체손님을 받게되면서 그녀는 매상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부푼 희망을에 손님들에게 주문을 받게 되었지만, 그들이 시킨 주문은 달랑 2커피
2잔 뿐

재촉하는 손님들에 의해 헐레벌떡 2잔의 커피를 내놓자 그들은 매장의 한부분에
모두 모여 시끄럽게 떠들기 시작하였다.

2잔의 커피는 일반 물을 떠먹으라고 놓은 일회용 컵으로 커피를 나눠마셨다.

그래도 금방 나가줄 것 이라는 기대감으로 참고 기다렸지만 
그들이 크게 웃고 떠드는 시간늠 점점 늘어갔고, 

간혹 들린 매장 단골손님들고 그들이 시끄러운 목소리에 원성이 커져
그들에게 다가가 좀 조용히 해줄 수 없을까 하는 부탁을 하였지만
되려 "여기는 서비스가 좋지 못하군요 다음부터 안와야겠네" 라며 
더 큰소리로 떠들기 시작했다.

그렇게 그들은 3시간 이상을 떠들고 떠났으며
해당 카페의 사장은 이번 사건을 어느 커뮤니티에 올렸다.

해당 사건을 본 누리꾼들은

"아무리 돈을 벌고 싶어도 진상 손놈은 내쫒는게 맞다"
"진상들때문에 기존의 단골 손님을 잃을 수 있으니 조심"

등의 반응을 보이며 카페사장을 위로하는 말과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가장 많이 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