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조원 부자아빠를 두고 승려가 된 남자 이야기
소박한 승려의 삶을 선택한 한 남자가 있다.
말레이시아의 재발2세인 그는 3대 부호인 아난다 크리슈난의 외아들로 밝혀졌다.
크리슈난의 재산 형성과정은 자수성가형으로, 통신 미디어, 석유 관련 서비스 등으로
벌어들인걸로 알려지고 있다.
승려를 선택한 외아들 과 2명의 딸을 두고 있다.

그의 아들인 벤 아잔 시피라뇨라는 이름을 가지고있다.
그의 어머니는 태국왕족의 혈통을 지니고있어, 태국의 사찰을 자주 찾아간 뒤로 부터
수도승의 삶을 선택하게 됐다.
속세를 등진 삶을 이어나가고 있지마나, 꾸준히 가족과의 만남은 이어가고있으며,
현대판 싯다르타라는 별명을 지니고 있는 걸로 알려져 있다.
